Workstart
제주의 인쇄·디자인 회사가 자기들 쓰려고 만든 것

사무실 일이 여섯 군데에 흩어져 있습니다.

견적은 엑셀에, 지시는 메신저 스레드에, 통장 내역은 은행 홈페이지에, 급여는 또 다른 파일에. Workstart 는 그 여섯 군데를 한 화면 안으로 들여놓은 사무실 운영 대시보드입니다. 인쇄·디자인 일의 흐름(접수 → 작업중 → 인쇄 → 납품)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문의 help@workstart.co.kr · 서비스 주소 workstart.co.kr

먼저 써 보기
— 동안 무료입니다. 쓰던 자료를 넣어 보고 정하십시오.
요금
— — 회사당 한 번입니다. —
쓰는 곳
인쇄·디자인 일의 흐름에 맞춰 두었습니다. 전담 경리가 없는 회사를 전제로 짰습니다.
왜 만들었나

쓸 사람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팔려고 만든 것이 아니라 날마다 써야 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능이 많은 쪽보다 같은 숫자를 두 번 세지 않는 쪽을 골랐습니다.

01

숫자를 두 벌로 세지 않습니다

요약 칸의 숫자는 눌러서 들어간 상세 화면과 같은 자료에서 나옵니다. 한 화면이 진행 중인 일을 73건과 8건으로 동시에 말하는 일이 실제로 있었고, 그 뒤로 규칙이 되었습니다.

02

돈이 걸린 것은 사람이 누릅니다

통장에 들어온 돈과 견적을 짚어 주기까지가 프로그램의 몫입니다. 금액이 같아도 다른 건일 수 있으므로 「이거 맞다」를 누르는 것은 사람이 합니다. 일괄 삭제는 아예 만들지 않았습니다.

03

모르는 값을 0원으로 적지 않습니다

결제일을 넣지 않은 카드는 「날짜 모름」으로 따로 세웁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면 계획이 아니라 거짓말이 됩니다.

네 묶음

돈 · 일 · 사람 · 서류

지금 돌아가는 것만 적었습니다.

돈통장에 들어온 돈이 어느 건인지

  • 지난 내역은 엑셀로 한꺼번에 — CSV·.xlsx 를 올리면 먼저 보여 주고, 그때는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은행·카드사마다 다른 칸 이름을 맞춰 읽습니다.
  • 앞으로의 내역은 바로빌이 자동으로 — 전자세금계산서·금융 거래 수집 연동. 사람이 단추를 누르지 않고 서버가 날마다 받아 옵니다.
  • 받을 돈 — 드랍되지 않고 아직 입금되지 않은 견적을 거래처별로 모아, 금액이 맞는 입금을 나란히 놓습니다. 상쇄는 사람이 누릅니다.
  • 고정지출 · 대출 · 국세 미납 — 한 표에서 넣고 고치고 지웁니다. 국세 미납은 출금 내역과 맞춰 대출처럼 깎여 내려갑니다.
  • 앞으로 나갈 돈 — 고정지출·대출·급여·카드 결제로 날짜별 가용자금을 봅니다.
  • 세금 대조 — 장부 기준과 견적 기준을 나란히 놓습니다. 둘이 벌어지는 것 자체가 신호입니다.
  • AI 재무 자문 — 매주 월요일 아침, 서버가 만들어 둡니다. 부족한 돈과 남는 돈, 무엇부터 갚을지를 적습니다.

일지시와 진행과 대화를 한 카드에

  • 업무 보드 — 접수 · 작업중 · 인쇄 · 납품. 끝나지 않은 일은 완료 · 보류 · 드랍으로 빠집니다. 카드는 직원도 만듭니다.
  • 사내 채팅 — 주제별 채널, 이모지 반응, 댓글 스레드. 사진은 붙여넣기(⌘V)와 끌어다 놓기로 올리고 본문에 바로 펼쳐집니다.
  • 오늘의 할 일 — 하루에 한 번 창으로 뜹니다. 직원은 내게 걸린 일·내 납품일· 내 휴가 결재·안 읽은 알림, 운영은 거기에 결재 대기와 오늘 들어온·나간 돈까지.
  • 알림 — 화면 위 종 아이콘과, 다른 창을 보고 있을 때의 브라우저 알림.
  • AI 도우미 — 업무카드·채팅·본인이 만든 서류·마케팅 자료 범위에서 묻고 답합니다. 도구는 전부 읽기만 하고, 장부·견적·급여에는 도구 자체를 두지 않았습니다.
  • 파일함 — 사무실 서류철(운영만 올림)과 자주 쓰는 파일(직원도 올림) 두 칸.

사람급여·퇴직금·연차를 법 조문에 맞춰

  • 급여 계산기 —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646행을 그대로 담았습니다(대통령령 제36129호, 2026년 3월 1일 이후 원천징수분). 홈택스 실계산과 18건을 맞춰 보았습니다.
  • 퇴직금 — 법정 퇴직금 하나로만 셈합니다(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사내 적립률 같은 다른 숫자를 나란히 보여 주지 않습니다.
  • 휴가 · 연차 — 근로기준법 제60조를 조문 그대로 적용하고, 법정분과 사규분을 화면에서 따로 보여 줍니다. 휴가신청서 결재까지 이어집니다.
  • 증명서 — 급여명세서 · 퇴직금 지급 내역서 · 재직증명서 · 경력증명서. 직원은 「내 서류」에서 본인 것만 뗍니다.
  • 권한 — 화면에서 감추는 것과 서버에서 막는 것을 늘 짝으로 둡니다. 화면 규칙만 고치고 서버 규칙을 안 고치면 배포가 멈춥니다.
  • 접속기록 — 남의 개인정보에 닿는 일은 서버가 기록합니다. 본인이 자기 기록을 고칠 수 없습니다.

서류단가를 넣으면 견적이 나옵니다

  • 견적산정 네 갈래 — 오프셋 인쇄 견적 · 간편 견적 · 출력물 가격산정 · 디지털 견적.
  • 단가표 일곱 장 — 지류 · 후가공 · 디자인비 · 인건비 시간단가 · 담당자 등급 · 출력물 · 기타 계산 비율·단가. 화면에서 바로 더하고 고칩니다.
  • 입찰가 산정 — 기초금액을 넣고 뽑아 본 뒤, 결과가 나오면 낙찰업체·낙찰금액을 적어 둡니다.
  • 서식 14종 발행 — 견적서부터 공문까지. 발행한 것은 「발행완료」에 쌓입니다.
  • 회사 표시 — 상호 · 로고 · 레터헤드 · 아래 띠 · 인감을 화면에서 바꿉니다. 서식에 찍히는 그림을 바꾸려고 코드를 고칠 일이 없습니다.
  • 첫 설정 — 처음 켠 회사가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여섯 걸음으로 안내합니다.
요금

회사당 한 번만 냅니다.

네 명까지는 기본 요금 안에 들어 있고, 다섯 번째 사람부터 한 명씩 더해집니다.

— 원 / 월

—

무료 체험 —
세금 위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계산 —
인원 출입 명단에 든 사람 수로 셉니다. 그 명단에 있어야 들어올 수 있습니다.
사람이 늘거나 줄면 —
내려가는 한도 —

몇 명이면 얼마인가

쓰는 사람 수를 넣어 보세요.

명

—

—

먼저 말해 둘 것

아직 안 되는 것

파는 쪽이 먼저 적어 두는 편이 낫다고 보았습니다. 아래는 지금 사실입니다.

고객사별로 자료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 회사가 각자의 공간을 갖는 구조로 바꾸는 일이 지금 첫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사별로 분리된 공간」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가동률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몇 퍼센트를 보장한다고 적을 수 있는 운영 기록이 아직 없습니다. 쌓인 뒤에 적겠습니다.
급여·퇴직금 같은 민감한 자료를 실제로 다룹니다 「민감정보를 처리하지 않습니다」라고 적을 수 없는 제품입니다. 대신 권한을 화면과 서버 양쪽에서 막고, 열람을 기록하고, 한 사람씩 지우는 파기 절차를 둡니다.
휴대폰 푸시 알림은 준비 중입니다 지금 확실히 되는 것은 화면 위 종 아이콘과 브라우저 알림 두 가지입니다. 홈 화면에 추가해서 앱처럼 쓸 수는 있습니다.
온라인 결제가 아직 붙어 있지 않습니다 요금은 정했지만 카드 자동 결제 연동은 구현 전입니다. 그동안의 결제 방법은 문의 때 안내합니다.
만든 곳

여섯 명이 쓰는 물건입니다.

「내일도 우리가 써야 하니까」가 이 대시보드를 만든 이유의 전부입니다. 기능을 늘리는 쪽보다, 어제 본 숫자와 오늘 본 숫자가 같은 쪽을 골랐습니다. 제주에서 인쇄·디자인 일을 하는 여섯 명의 회사

같은 규모의 회사에 맞춰 두었습니다

전담 경리가 없어서 대표가 장부를 보고, 디자이너가 견적을 내고, 같은 사람이 납품까지 쫓아가는 회사. 그런 하루를 전제로 화면을 짰습니다. 큰 조직용 결재 단계나 조직도 기능은 없습니다 — 필요하지 않았습니다.